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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록 11월이지만할로윈으로 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년부터 그리고 싶었던걸 이제서야...완성도 아니고 러프로 방생을... 거의 마지막 장면과 대사를 치고 싶어서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어서 덧붙일 말도 없다....하지만 이치로의 (과거에 대한)상념을 끊어내는건 나구모라는건 좀 그리고 싶었음을 텍스트로나마...
크리스마스는.. 다 지났지만 ^__^..